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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피스텔 최대어 9월 말 그랜드 오픈 예고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조회수:145
2019-10-01 09:32:34


건대입구역자이엘라 투시도.
우수한 입지를 갖춰 하반기 서울 오피스텔 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되는 ‘건대입구역자이엘라’가 9월 그랜드 오픈 소식을 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건대입구역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임대수익은 물론 향후 시세 상승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에 부동산 업계는 이 오피스텔을 하반기 오피스텔 최대어로 손꼽는다.

이 오피스텔은 우수한 입지가 최대 장점으로 평가된다. 지하철 2, 7호선 환승역 건대입구역 초역세권에 자리한 오피스텔이며, 서울 동부권 최대 상업지역인 건대입구 상권이 바로 앞에 자리해 있다.

무엇보다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인근에 건국대학교를 비롯해 세종대, 한양대 등 다양한 대학교가 들어서 있어 대학생 임대수요가 풍부한 것이 호평된다.

또한 건대병원, 한양대 병원 등 고소득 전문직의 임대수요도 든든하다. 공실 걱정 없는 오피스텔로, 안정적인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시세 상승도 기대된다. 지난해 말 분양한 ‘더라움 펜트하우스’와 ‘호반써밋 자양’과 함께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역 일대가 명품 오피스텔 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어 상당한 시세 상승이 예상된다.

100m 내 서울지하철 2,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이 위치해 도보로 1~2분이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잠실, 성수, 강남 등 서울 도심 및 강남권 이동이 편리한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청담대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자리해 있고 영동대교, 성수대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등도 빠르게 진입할 수 있어 차량을 이용해 서울 각지를 이동하기도 좋다.

임대수요가 풍부한 것도 이 오피스텔의 인기를 더한다. 대학이나 병원과 가까운 오피스텔은 꾸준한 임대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현재 건대입구역 주변에는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가 있고, 건대병원, 한양대 병원 등이 몰려 있어 대학생 및 임직원, 병원 종사자 등 꾸준하게 임대수요가 확보된다.

성수IT밸리가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에 있고, 강남, 잠실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가 10분대 거리에 위치해 직장인 배후수요를 확보하기도 좋은 위치다.

생활의 편리함도 기대된다. 쇼핑, 외식공간 등 편의시설이 사업지 주변에 밀집돼 있다. 서울 동부권 최대 상업지역인 건대입구 상권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시네마, CGV, 로데오거리, 건대병원, 건대 커먼그라운드 등이 사업지 바로 앞에 들어서 생활 편의를 해결하기가 수월하다. 단지 내에는 상업시설이 다양하게 마련돼 원스톱 생활을 선사할 예정이다.

뚝섬유원지와 어린이대공원, 서울숲 역시 가까운 것도 장점이다.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건강한 여가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오피스텔 관계자는 “역세권과 복합단지, 브랜드 등 3가지 장점을 만족하는 단지들은 가격 상승 여력이 커 시세 차익까지 바라볼 수 있다”며 “이미 분양을 마친 ‘더라움 펜트하우스’나 ‘호반써밋 자양’은 분양권이 풀리기 전부터 상당한 웃돈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난다”고 전했다.

건대입구역자이엘라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2-2번지 일대에 지하 6층, 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8㎡~84㎡, 총 315실로 조성될 예정이다. 총 315실 중 오피스텔 일반분양 269실, 준공공임대 46실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해당 오피스텔은 건대입구역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더샵스타시티를 비록해 클래식500, 더라움, 자양 호반써밋 등과 더불어 이 일대 스카이라인이 바뀌고 있는 상황으로, 시세 상승까지 기대돼 하반기 오피스텔 분양시장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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