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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단지, 브랜드 3박자 완벽한 ‘똘똘한 한 실’,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조회수:64
2019-10-01 09:31:03


  

역세권, 복합단지, 브랜드 등 3가지 조건을 갖춘 ‘똘똘한 한 실’에 주목하는 오피스텔 시장 투자자와 수요자가 상당하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도입으로 오피스텔의 반사이익이 큰 가운데, 3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똘똘한 한 실’을 선점하기 위한 사람들의 움직임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실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옛 MBC터에 자리한 '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텔이 지난 8월 청약 접수에 나선 결과, 총 849실 모집에 2만 2,462명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26.46 대 1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 오피스텔의 높은 경쟁률은 지하철 5, 9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과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사이에 건립돼 더블 역세권을 만족하는 동시에 코앞에 복합쇼핑몰 IFC몰이 있어 입지가 우수하고 GS건설이 시공을 맡아 브랜드까지 확보했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똘똘한 한 실의 3조건을 두루 갖췄음을 시장이 판단한 것이다.

9월 분양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건대입구역자이엘라’ 역시 이 3조건을 모두 만족한다. 

서울 2, 7호선 환승역 건대입구역 초역세권에 건립이 예정된 오피스텔로, 100m 내 건대입구역이 있어 도보 1~2분대에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다. 잠실과 성수, 강남 등 서울 도심 지역을 비롯해 강남권을 지하철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앞 청담대교에 쾌속 진입이 가능하며, 성수대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등을 통해 서울 전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생활의 편리함도 기대된다. 가까이에 서울 동부권 최대 상업지역인 건대입구 상권이 자리해 있고, 사업지 코앞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시네마, CGV, 로데오거리, 건대병원, 건대 커먼그라운드 등이 있어 쇼핑, 외식공간 등 편의시설과 녹지공간 모두를 도보 생활권 내에서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에 다채로운 상업시설이 조성될 예정으로, 원스톱 라이프도 예고된다. 단지 근거리에 뚝섬유원지와 어린이대공원, 서울숲이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산책 등 건강한 여가도 기대할 수 있다.

풍부한 임대수요도 이 오피스텔의 경쟁력에 손꼽힌다. 대학이나 병원에 가까이 자리한 오피스텔은 꾸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해당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건대입구역 일원에는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는 물론 건대병원, 한양대 병원 등이 자리해 대학생 및 임직원, 고소득 병원 종사자까지 두루 확보할 수 있다. 10분대 거리에 강남, 잠실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가 있고,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에 성수IT밸리가 있어 직장인 수요를 확보하기도 좋다.

오피스텔 관계자는 “역세권 및 복합단지, 브랜드 등 3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단지는 가격 상승 여력이 커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인근에서 분양된 ‘더라움 펜트하우스’나 ‘호반써밋 자양’의 경우 아직 분양권이 풀리기 전임에도 프리미엄이 상당히 붙은 상황이다”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건대입구역자이엘라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2-2번지 일대에 지하 6층, 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8㎡~84㎡, 총 315실로 건립 예정이다. 총 315실 가운데 오피스텔 일반분양이 269실, 준공공임대가 46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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